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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중앙도서관, 호남권 최초 ‘국가지식정보 구축사업(OAK)’ 선정

[광주=데일리한국 방계홍 기자] 조선대학교 중앙도서관이 최근 호남권(광주·전남·전북) 최초로 국립중앙도서관의 국가지식정보 구축사업인 ‘2020년 OAK 리포지터리’의 보급기관으로 선정됐다.

OAK(Open Access Korea) 리포지터리는 국립중앙도서관이 2014년부터 대학, 연구소 등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보급하는 사업으로, 전 세계에서 자료 이용이 가능하도록 각 기관의 소속 연구자들이 생산한 연구 성과물을 등록·관리하는 ‘한국형 오픈액세스 아카이브’이다.

조선대학교 중앙도서관은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국립중앙도서관과 지난 6월 30일 서면을 통하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 진행으로 조선대 중앙도서관 OAK는 교내 연구 성과물을 수집, 보존, 축적하여 전세계 누구나 자유롭게 연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국제표준 정보공유 인프라를 구축한다. 서비스는 2021년부터 제공된다.

리포지터리에 등록된 자료는 국립중앙도서관의 OAK 리포지터리와 연동되고, 외부 학술 검색 엔진 및 각종 포털(Google Scholar, Researchgate등)에서 검색이 가능하며 원하는 자료의 원문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지식정보에 대한 자료별, 발행일별, 저자별 등 다양한 조건에서 검색할 수 있고, 컬렉션 구독, SNS상에서 공유, 및 메타데이터의 다운로드 등도 가능하다.

특히, 조선대 중앙도서관 OAK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관련 첨단기술 등의 연구 성과물을 집중적으로 운용·제공함으로써, 광주시의 인공지능(AI) 중심도시 사업과 대학 특성화를 연계한 조선대학교 중앙도서관 ‘AI&빅데이터 정보센터’ 구축사업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한철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국립중앙도서관의 국가지식정보 구축사업(OAK) 선정을 통하여, AI&빅데이터를 포함한 대학의 우수한 연구 성과물들에 관한 정보를 국내와 해외에 알리고 공유하는데 조선대 OAK 리포지터리가 핵심역할을 하여 국가와 지역사회에 공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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