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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남북정상회담 기간 지역홍보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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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 중구(구청장 서영호)가 지역 홍보 준비에 주력한다고 17일 밝혔다. 18일부터 평양에서 개최되는 3차 남북정상회담 소식을 전할 메인 프레스센터가 중구에 있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설치됐기 때문이다. 2018.09.17. (사진=중구 제공)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가 18~19일 남북정상회담 기간 동안 지역 홍보 준비에 주력한다.

 18일부터 평양에서 개최되는 3차 남북정상회담 소식을 전할 메인 프레스센터가 중구에 있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설치됐기 때문이다.

 각국의 수많은 외신기자가 중구에 발을 들이는 만큼 이들에게 중구의 이미지를 각인하도록 홍보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17일 구에 따르면 DDP 주변 건물에 대형현수막과 영상 표출을 통한 남북정상회담 분위기 띄운다. 구는 인근의 밀리오레, 굿모닝시티, 헬로 APM, 두산타워에서 대형현수막 설치에 동참해주도록 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와 협의했다.

 현수막에는 이번 회담의 공식 슬로건인 '평화, 새로운 시작'을 비롯해 회담 성공과 평화 기원, 실향민의 소망 등을 표현한 한글·영문 문구와 이미지를 조화시켰다.

 롯데피트인 건물 외부 스크린에는 구가 제작한 홍보영상을 회담기간 내내 상영한다. 30초 분량의 영상에서는 중구에 살고 있는 실향민들의 인터뷰 장면을 통해 평화와 통일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구는 프레스센터 외부에 홍보부스도 설치해 외신기자들에게 중구를 안내한다. 영상·사진 전시물과 홍보물을 마련하고 외국어에 능통한 구 직원을 배치해 주변 편의시설 안내 등에 활용한다.

 구가 매월 내놓는 주민 대상 소식지 '중구광장'은 영문 특별 호외형식으로 3000부를 제작해 프레스센터와 구 홍보부스에 비치한다. 기자들에게 친숙한 양면 타블로이드판으로 간편하게 만들었다.

 이번 특별판에는 냉면, 어복쟁반, 만두, 족발 등 관내 북한 음식 맛집을 소개하고 숭례문, 남산, 남대문시장, 명동 등 꼭 가봐야 할 중구 명소도 수록됐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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