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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화환에 “나이트 개업” 조롱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정문 앞에 윤 총장을 응원하는 보수단체 회원들이 설치한 화환이 줄지어 서 있다. 뉴시스

대검찰청 앞 윤석열 검찰총장을 지지하는 화환이 줄을 잇자 범여권에서 조롱이 잇따르고 있다. “후지다” “‘대검 나이트’라도 개업한 줄 알았다”는 반응이 나왔다.

진혜원 서울동부지검 부부장검사(44·사법연수원 34기)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초동에 대검 나이트라도 개업한 줄 알았다”며 “한 꽃집에서 주문한 것처럼 리본 색상과 꽃 색상과 화환 높이가 모두 같다. 단결력이 대단하다”고 남겼다. “조직폭력배들은 나이트클럽, 호텔 등을 인수하는 방법으로 해당 영역에서 위세를 과시하는데, 개업식에 분홍색, 붉은색 꽃을 많이 쓴다”고 비교하기도 했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홍보소통 위원장은 화환을 보낸 이들을 비판했다. 그는 “일반 국민에 대한 기소율은 40%가 넘고, 검사 범죄에 대한 기소율은 1%도 안 되는 현실에는 분노하지 않고 대검찰청에 윤석열 힘내라고 화환을 보내는 사람들”이라며 “'유전무죄 무전유죄' ‘유권무죄 무권유죄’를 말하면서도 뭐가 뭔지 구분을 못 하는 사람들”이라고 지적했다.

열린민주당 황희석 최고위원도 페이스북에 화환 사진을 올리고 “나는 이런 사진 보면서 세 글자가 떠올랐다”며 “후지다”고 했다.

심희정 기자 simcit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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