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미국 8만·프랑스 4만…선진국 줄줄이 코로나19 역대 최고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가을 대유행이 가시화되면서 미국과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주요국들의 하루 확진자 수가 줄줄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미국은 23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전역에서 8만5000여명의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발생해 종전 최대 기록인 지난 7월 16일의 기록을 1만명 가량 뛰어넘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4일 보도했다.



NYT는 "이 기준을 놓고 보면 이날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최악의 날"이라며 "보건 전문가들은 추운 날씨가 찾아오면서 앞으로 더 급증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고 전했다.

프랑스에서도 같은 날 신규 확진자가 4만2032명 나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로써 프랑스는 누적 확진자가 104만1075명이 돼 전 세계에서 100만명을 넘어선 7번째 국가가 됐다.

이탈리아에서는 이날 신규 확진자가 1만9143명으로 지난 2월 코로나 사태가 시작된 이래 최대를 나타냈다.

독일은 누적 사망자가 24일부로 1만명을 넘었고, 일일 신규 확진자가 1만40714명을 보여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24일 오후 7시 20분 현재 전 세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255만7858명이고, 누적 사망자는 115만263명이다.

[신미진 기자 mjshin@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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