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밀알복지재단, 한국교회와 손잡고 취약계층 1000명에 ‘자상 한 상자’ 전달


밀알복지재단이 부활절을 맞아 한국교회와 함께 취약계층 1000명에게 ‘자상 한 상자’를 전달했다. 자상 한 상자는 ‘자상한 마음을 담은 상자’의 뜻도 있지만, 이웃과 상생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눔에 참여한 교회 및 기업의 후원 물품을 한 상자에 넣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밀알복지재단은 한국교회로부터 식료품 생필품 마스크 등이 담긴 생계지원 키트를 지원받아 지역주민센터와 연계해 필요한 이웃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밀알복지재단은 부활절을 의미 있게 기념하고자 자상 한 상자 캠페인을 기획하고 한국교회 참여를 부탁했다.

그 결과 기쁜우리교회(심지형 목사·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 남서울은혜교회(박완철 목사) 남양주참빛교회(김태양 목사) 산성교회(지성업 목사) 새한교회(전희철 목사) 소사제일교회(전용완 목사) 오케이교회(정성영 목사) 하늘빛우리교회(왕재천 목사) 한우리교회(최성구 목사) 한우리침례교회(신진섭 목사) 10개 교회가 동참했다. 한우리교회 최성구 목사는 “부활절 기쁨을 지역주민과 함께 나누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작게나마 섬기고자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주일학교 어린이들도 함께했는데 자신이 드린 부활절 헌금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사용됨을 알고 기쁨으로 용돈을 쪼개 참여하는 모습이 참 감동이었다”고 전했다.

황인호 기자 inhovator@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신청하기

국내외 교계소식, 영성과 재미가 녹아 있는 영상에 칼럼까지 미션라이프에서 엄선한 콘텐츠를 전해드립니다.


Football news:

Griezmann 말씀과 함께 해밀턴과 방문하이 메르세데스 상에서 스페인어 그랑프리
바르셀로나는 네이 마르가 그것을 사용했다고 느낀다. 그는 복귀하고 싶다고 말했지만 PSG(RAC1)와 계약을 연장했습니다
아스날 팬들에게 Aubameyang:우리는 당신에게 좋은 것을주고 싶었습니다. 나는 것만
아틀레티코는 캠프 누에서 잃지 않았다. Busquets 의 부상은 경기의 전환점(그리고 챔피언십 경주?)
Verratti 는 PSG 훈련에서 무릎 인대를 다쳤습니다. 에 참여 유로 여전히 문제
한 장의 그림에서 네이 마르의 계약. Mbappe 원하는 동일한 하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산초가 아닌 여름에 벨 링햄에 서명하고 싶습니다. 보루시아는 주드를 팔 생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