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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직원이 ‘지속경영 다이어리’ 작성

[CSV 포터상]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aSSIST)는 전 직원이 참여해 지속경영 보고서를 작성하는 등 혁신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사진은 aSSIST 건물 전경. aSSIST 제공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aSSIST)가 전 직원이 참여해 지속경영 보고서를 작성하는 등의 혁신적인 행보로 프로세스 비영리 부문의 ‘CSV 포터상’을 수상했다. aSSIST는 대학의 비전 수립부터 임직원 평가 전반에 걸쳐 CSV 추진체계를 구성하고 운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4T(eThics, sTorytelling, Teamwork, Technology)의 윤리 중심 교육철학을 수립한 것도 CSV 목표 달성의 일환이다.

이 학교는 특히 일반 기업의 지속경영보고서를 개인의 삶에 확대 적용해 2013년부터 지속경영보고서 작성을 실천해 왔다. 이를 위해 aSSIST는 대학의 모든 구성원이 본인이 원하는 방식으로 지속경영 관련 정보를 기록, 관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지속경영 다이어리’를 유관 기관인 산업정책연구원과 협력해 개발했다. 아울러 사업부문 단위로 개인의 다이어리를 취합한 뒤 조직 전체의 지속경영보고서를 만드는 상향식 방식을 채택했다. 지속경영의 가치가 개인의 일상 업무에 흡수되는 동시에 조직 전체에 체화될 수 있는 접근법이라는 설명이다. 이 밖에도 aSSIST는 교육과정과 임직원 평가에 사회적, 윤리적 성과지표를 적용하는 등 CSV가 전 조직에 확대 적용될 수 있게 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김윤진 기자 truth3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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