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문 대통령 “드디어 끝…벅찼지만, 교민들에게 힘얻어”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화상으로 개최된 제109차 국제노동기구(ILO) 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및 오스트리아·스페인 국빈방문 일정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체력적으로 매우 벅찬 여정이었지만, 그런 만큼 성과가 많았고 보람도 컸다”고 밝혔다.

1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출발해 귀국길에 오른 문 대통령은 SNS 메시지를 통해 “드디어 끝났다”면서 이 같이 말하고 “G7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확인했고, 비엔나에서는 문화·예술의 자부심을, 스페인에서는 새로운 시대를 여는 의지와 열정을 담아간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마지막 방문지인 스페인에 대해 “우리와는 태양광과 풍력발전소 건설에 서로 협력하고 있고, 해외 인프라 건설시장에도 최대 협력국”이라면서 “스페인과 한국은 내전과 권위주의 시대를 극복하고 민주주의와 함께 세계 10위권의 경제 강국으로 발전한 역사적 경험이 닮았다. 인구도, 경제 규모도 우리와 가장 비슷한 나라”라고 소개했다.

이어 “양국은 함께 협력하며 함께 발전하자는 의지가 매우 강하다. 서로에게 필요한 전략적 동반자가 됐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아울러 “해외에 나올 때마다 현지 교민들에게서 힘을 얻는다”면서 “이번에도 영국의 외진 곳 콘월, 오스트리아의 비엔나, 스페인의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가는 곳마다 저와 우리 대표단을 응원해줬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조민영 기자 mymin@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Football new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Varane 의 Mills:나는 그가 van Dijk 또는 Dias 와 같을 지 확신하지 못합니다. 6 가지 어려운 일치하는 라 리가에서 세계 챔피언스리그
멤피스 Depay:그들이 나를 반란군이라고 부르는 지 상관하지 않습니다. 레즈 많이 원하지 않기 때문에 그분은 좋은 사람이 분야에
Barca 는 messi 를 신인으로 등록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는 작동 할 수있을 것입 훈련 캠프에서 로그인하지 않고 계약
페트코비치는 보르도를 향했다. 그는 2014 년부터 스위스 국가 대표팀과 함께 일했습니다
첼시를 포함할 수 있 조우마에서 다루는 세비야 대 Kunde
호날두 박물관이 발표한 컬렉션의 티셔츠에서 명예의 100 목표에 대한 유벤투스
Varane 에 대한 실제:18 개의 트로피로 10 시즌 동안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당신에게 행운을 기원하고 새로운 단계의 경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