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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옛 서울 모습 담긴 책 소개…"자연과 환경의 소중함 알았더라면"

문재인 대통령이 옛 서울의 모습을 담은 조선시대 그림을 수록한 책을 소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24일)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미술사학자 최열의 책 '옛 그림으로 본 서울'을 소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모처럼 좋은 책을 한 권 읽었다"며 "저자가 알고 있는 옛 서울 그림은 거의 다 담겼다는 자부심이 배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책 내용과 관련해 "125점의 조선시대 그림이 최고의 해설과 함께 수록되어 있어 저자로서도, 출판사로서도 역작이라고 할 만하지만 책값이 보통의 두 배로 비싼 게 부담"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4월 발간된 이 책의 값은 3만 7천 원입니다.

문 대통령은 또 "지금의 서울은 한양 또는 한성이라고 부르던 옛 서울과 전혀 모습이 다르다"면서 "강, 하천, 산, 계곡이 모두 달라졌고 사람이 손대지 못하는 부분만 옛 모습이 남았을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눈부신 발전과 개발이 있었지만 그로 인해 잃어버린 것들도 많다"며 "'좀 더 일찍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았더라면'하고 탄식하게 되지만 이젠 앞날의 교훈으로 삼을 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사진=문 대통령 페이스북 캡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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