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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릴로-라스 연속 골' 수원FC, 광주에 2대 1 역전승…시즌 첫 연승

프로축구 K리그1 승격팀 수원FC가 광주FC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시즌 첫 연승을 기록했습니다.

수원FC는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광주와 K리그1 15라운드 홈경기에서 경기 막판에 터진 무릴로와 라스의 연속 골에 힘입어 2대 1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습니다.

지난 8일 제주 유나이티드전에서 3대 1로 완승했던 수원FC는 이로써 시즌 첫 연승의 기쁨을 맛봤습니다.

순위는 11위에서 7위(승점 16·16득점)로 올라섰습니다.

2경기를 덜 치른 성남FC와 승점에서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에서 앞섰습니다.

반면 광주는 3연패에 빠지며 최하위(승점 13)에 머물렀습니다.

전반에는 광주가 33분에 터진 알렉스의 선제 골로 앞서 나갔습니다.

알렉스는 헤이스의 프리킥을 골 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자신의 K리그 데뷔 골을 터트렸습니다.

광주는 후반 6분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엄원상을 약 두 달 만에 투입해 승리를 굳히려 했습니다.

하지만 수원FC가 경기 막판에 흐름을 뒤집었습니다.

좀처럼 광주 골문을 열지 못하던 수원FC는 후반 41분 무릴로의 동점 골이 터져 분위기 반전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무릴로는 오른발 감아차기 슛으로 광주의 골망을 흔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3분 뒤에는 라스의 결승 골이 터졌습니다.

라스는 4경기 연속 골로 수원FC에 짜릿한 역전승을 안겼습니다.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는 인천 유나이티드와 포항 스틸러스가 1대 1로 비겼습니다.

승점 15를 쌓은 인천은 9위에, 승점 21이 된 포항은 5위에 자리했습니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인천은 후반 12분 김도혁이 왼발 발리슛으로 선제 골을 터뜨려 승기를 잡는 듯했지만, 후반 추가시간 포항에 동점골을 내줬습니다.

포항은 후반 46분 신진호의 프리킥이 그대로 골대 안으로 들어가 극적인 무승부를 이뤘습니다.

포항은 최근 4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며 7경기 무패(3승 4무)를 이어간 것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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