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무서운 10대’ 김주형, 군산CC오픈 3R 단독 선두

‘무서운 10대’ 김주형(18·CJ대한통운)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군산CC오픈(총상금 5억원)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김주형은 11일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코스(파71·7130야드)에서 열린 대회 셋째 날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14언더파 199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2위 재미교포 한승수(13언더파 200타)를 한 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


김주형은 지난주 열린 부상경남오픈에서 코리안투어 데뷔전을 치러 연장 승부 끝에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 그러나 대담한 플레이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무서운 10대’로 주목받았다.
1번 홀(파4)부터 버디를 잡아내며 쾌조의 출발을 한 김주형은 전반에만 5타를 줄이며 물오른 경기력을 고시했다. 후반 들어서도 버디 행진을 이어갔지만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옥에티를 남겼다.한승수는 1위 자리를 지키다 18번 홀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하면서 2위로 밀리고 말았다. 이날 한승수는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5타를 줄였다.

함정우(26)와 박은신(30)이 12언더파 201타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홍순상(39), 주흥철(39), 박상현(37)은 11언더파 202타로 공동 5위다.




(서울=뉴스1)
창닫기
기사를 추천 하셨습니다‘무서운 10대’ 김주형, 군산CC오픈 3R 단독 선두베스트 추천 뉴스

Football news:

보루시아 산초가 머물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2023 년 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인터는 스몰 링을 위해 20+5 백만 유로를 지불 할 준비가되어 있습니다
레 완도 스키는 챔피언스 리그 최고의 선수입니다. 그는 메시와 호날두보다 앞서 있었다
라이프 치히-아틀레티코 경기는 마드리드 선수의 코로나 바이러스에도 불구하고 재조정되지 않을 것입니다
야닉 페레이라 카라스코:아틀레티코는 결승전에서 두 패배 후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기록했다
산초는 보루시아와 훈련 캠프로 날아 갔다. 그는 아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동하지 않습니다
바이에른은 챔피언스 리그 유니폼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