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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한혜진x김영광, 무지개 회원들을 모델로…명불허전 일타강사

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한혜진과 김영광이 무지개 회원들을 모델로 이끌었다.

지난 3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모든 무지개 회원들이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해 한혜진의 ‘나 홀로 100벌 챌린지’를 잇는 두 번째 100벌 챌린지를 펼쳤다.

톱 모델 한혜진과 모델 출신 배우 김영광이 무지개 회원들을 위한 워킹 선생님으로 나섰다. 한혜진은 무지개 회원들을 위해 명불허전 워킹을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김영광은 7년 만에 오르는 패션쇼 무대에 긴장한 것도 잠시, 워킹에 낯선 회원들을 위해 수업을 펼쳤다.

김영광은 기안84의 걸음걸이에 대해 “무릎에 스프링 달린 것처럼 통통 걸어서 걱정이 많이 됐다”고 전했고, 이시언의 걸음걸이에 대해서는 “손등이 앞으로 보여 어깨가 말려 보인다”고 지적하며 본격적인 가르침에 들어갔다.이후 기안84는 연습과 달리 무게감 있는 워킹으로 무대 감독에게 칭찬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기안84는 “두 명의 일타강사가 같은 걸 지적하면 그게 잘못된 거다”라고 전하며 “영광 님이 내가 제일 멋있다고 생각하라고 한 게 도움이 됐다”라고 고백했다.이어 큰 키를 자랑하며 능숙한 모습으로 환호를 자아낸 장도연은 “걸을 때만큼은 내가 한혜진, 김영광이라는 생각으로 했다”라며 “평소의 모습이 아니라 모델처럼 멋있어 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장도연의 리허설 모습을 본 한혜진은 “모델 같더라”라며 극찬을 보냈다.

기안84와 장도연뿐만 아니라 리허설 내내 지적을 받았던 박나래 역시 한혜진과의 연습 끝에 한결 나아진 워킹으로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시언은 “웃음거리 되고 싶지 않았다. 아침에 끝나더라도 최대한 노력 해야죠”라고 밝혔고, 성훈 역시 “모델 사이즈가 생각보다 작아서 민폐를 끼치는 상황이 될까 싶었다”라며 체중 조절을 위해 물도 마시지 않고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으로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무지개 회원들과 성공적으로 ‘100벌 챌린지’를 마친 한혜진은 “서울패션위크, 한국패션 역사상 기록에 남을 만한 일이다. 무지개 회원들의 힘을 빌렸으니 이 힘을 바탕으로 서울 패션위크 의상들이 많은 분께 선보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한혜진을 필두로 김영광, 박나래, 장도연, 손담비, 이시언, 기안84, 성훈, 경수진, 장우영, 김충재 등이 모델로 완벽 변신하며 ‘100벌 챌린지’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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