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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식에게 길거리 떡볶이을 사줘?” 자녀 친구 엄마가 ‘문자 타박’

떡볶이 (마켓컬리 제공) /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 뉴스1
자녀의 친구에게 길거리 떡볶이를 사줬다가 그의 어머니로부터 봉변을 당한 학부모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떡볶이 사주고 무개념 됐습니다”라는 글의 제목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초등학교 2학년인 자녀가 ‘친구와 분식집을 가고 싶다’고 말해 함께 데려갔다”며 “두 아이에게 똑같이 컵 떡볶이를 사주면서 ‘밖에서 먹는 것이 위험한 때이니 집에 가서 먹어라’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작성자에 따르면 작성자는 컵 떡볶이를 사줬던 친구 아이의 엄마로부터 “길거리 음식 먹인 적 없이 키웠다. 요즘같은 시기에 위험하게 함부로 음식을 사줬느냐, 부모에게 물어봐야 하는 거 아니냐”는 내용의 문자를 받았다.작성자는 아이의 엄마에게 “아이가 알레르기가 있는지, 엄마한테 컵 떡볶이 먹는다고 말 안 해도 되는지 물어봤을 때 아이는 ‘(떡볶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고 여러 번 먹어봤다’고 답해 잘 먹는 줄 알았다”고 답했다.이에 아이의 엄마는 “집에서 떡볶이 만들어서 종이컵에 담아서 컵 떡볶이라고 준다”며 “이제껏 길거리 음식 안 먹이고 사 먹지 않게 돈도 못 들고 나가게 하는데 아이 말만 듣고 사준 게 잘못이다. 부모에게 물어보는 게 상식 아니냐”며 작성자를 나무랐다.작성자는 “좋은 마음으로 한번 사줬다고 상식도 없는 무개념인 사람이 됐다”며 씁쓸해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 먹던 거니까 다음부터 먹지 말라고 자기 자식 교육할 것이지 극성을 떠느냐”, “그런 부모들이 집에서는 더 엉망으로 자식 교육한다”, “어리석은 부모다”, “바깥 음식 안 먹이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저렇게까지 무례하냐”는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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