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날씨] 강원 동해안 '건조주의보'…내일 낮부터 기온↑

오늘(24일) 아침 서울에서도 첫 얼음과 서리가 관측됐습니다.

첫 얼음이 언 것은 작년보다 15일이나 빠른 것인데요, 그만큼 오늘 서울 아침 기온 3.2도로 마치 11월 중순에나 올 법한 추위를 보였고, 낮에도 찬바람에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했습니다.

다행히 내일은 오늘보다 아침, 낮 기온 모두 3, 4도가량 오르겠는데요, 내일 낮부터는 평년 수준을 웃돌면서 추위도 누그러지겠습니다.

한편 대기는 갈수록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4시를 기해서 강원 동해안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특히 강원 산지로는 바람까지 강하게 불고 있는 만큼 산불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내륙은 대체로 맑겠지만, 동해안에서는 너울성 파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보시면 서울 6도, 청주 5도, 춘천 1도로 쌀쌀하게 출발하겠고요, 낮 기온은 서울 18도, 광주와 대구, 전주 모두 20도로 크게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다음 주 초반에는 평년 기온을 웃돌다가, 주 중반부터 다시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Football news:

대체에 네덜란드:어쩌면 파브레는 내가 더 많은 점수를 원한다. 더 자주 빠르게 대체하는까지
이집트의 알-흘리지 아프리카계 챔피언스리그에 대한 9 시간을 치고,숙소에서 카이로 더비
토트넘의 비니시우스는 이번 주 유로파 리그 선수입니다. 그는 Ludogorets 에 대한 경기에서 2+1 을 득점
전 대통령의 라 포르타 바르셀로나에서 새로운 선거
안토니오 카브리니:그가 유벤투스를 위해 연주 경우 마라도나는 여전히 살아있을 것입니다. 의 사랑 나폴리에 강했지만 건강에 해로운
래쉬포드의 자선 단체에 퍼거슨:젊은 사람을위한 소설. 그가 조언을 줄
는 프레스턴 플레이어가 두 번 만는 상대의 성격에 대한 3 경기를 위한 공격적인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