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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프릴 김채원, 이현주 따돌림 의혹 부인 "말도 안 되는 거짓"

   
▲ 에이프릴 김채원, 이현주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그룹 에이프릴의 전 멤버 이현주가 팀 내 괴롭힘을 폭로한 가운데, 김채원이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채원은 17일 에이프릴 공식 커뮤니티에 일명 '이현주 왕따설'을 부인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김채원은 "현주는 여기저기 몸이 아프다며 연습을 버거워했다. 필요한 레슨이 있어도 참여 안 하기 일쑤였다. 현주는 항상 힘들다고 하면서 빠졌다"라며 "저는 현주가 힘들다고 하니까 언니로서 더 챙겨주려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채원은 "날이 갈수록 현주의 행동은 심해졌다. 이명이 들린다, 무릎이 아프다, 손목이 아프다 등 매일 아픈 곳이 생겼다. 멤버들은 현주의 행동에 지쳐갔지만, 현주의 주장처럼 따돌린 사실은 없다"라고 덧붙였다.

김채원은 멤버들의 개인 휴대전화가 없었던 시절, 이현주만 유일하게 개인 휴대전화를 소지했으며 숙소가 아닌 본가에서 출퇴근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회사는 늘 현주를 달래주고 원하는 조건들을 맞춰줬다. 그래도 현주는 항상 힘들다 했고, 연습을 계속 빠졌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현주의 친동생이 "누나의 자동차 좌석에 썩은 김밥을 누군가가 두어 그걸 치우고 냄새가 나서 향수를 뿌렸다. 뒤에 온 멤버들이 냄새난다고 화를 내며 욕을 했다. 누나는 이를 견디지 못해 극단적 선택을 했다"라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설명했던 상황을 해명했다. 

김채원은 "저는 이날의 상황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다"라며 "대기 중 차에 김밥과 팬들이 주신 서포터 음식들이 있었는데 현주는 냄새가 났는지 표정을 찡그리며 밀폐된 공간 안에서 향수를 마구 뿌렸다. 다들 머리가 아프다고 현주에게 그만해달라고 했고, 현주는 모든 멤버들에게 쏘아붙이듯 공격적인 말을 하며 언성을 높였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현주의 극단적 선택에 관해서는 "현주가 그날 응급실에 갔었다는 건 저희는 몇 개월 뒤에 회사로부터 전달받았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김채원은 "현주에게 묻고 싶다. 본인을 이해하고 맞춰주려 노력했고, 저에게 항상 고마운 언니라고 했으면서 저를 이간질해서 자기를 힘들게 한 언니로 탈바꿈시킨 이유, 저를 배신한 언니로 만든 이유, 말도 안 되는 거짓 소문 지어내 이야기하고 다닌 이유. 대체 왜 그런 행동을 하는 건지 저는 너무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며 "이제 그만 제자리로 돌려놓아 줬으면 한다. 하루하루 죽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제가 망가져 가고 있다. 억울함을 꼭 풀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월 이현주의 친동생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현주가 그룹 내 괴롭힘으로 인해 팀을 떠났다는 글을 게재하며 에이프릴의 불화설이 제기됐다. 이후 이현주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에이프릴 멤버들에게 3년 동안 꾸준히 폭행과 폭언, 희롱, 욕설과 인신공격에 시달렸으며 소속사는 이를 방관했다고 밝혔다.

이에 소속사 DSP미디어는 "이현주가 작성한 게시글에 언급된 내용은 객관적 사실과는 전혀 다른 일방적이고, 왜곡된 주장"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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