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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리수, 전 남편 미키정 결혼 축하 "행복하게 잘 살길 바라"

   
▲ 출처: 하리수 인스타그램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가수 겸 배우 하리수가 전 남편 미키정의 결혼을 축하했다.

하리수는 22일 자신의 SNS에 "21일 전 남편이자 친구인 미키정(정영진) 씨의 결혼식이 있었네요. 전 일정이 있어서 참석을 못했지만 두 분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 출처: 하리수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결혼식 당일 미키정과 웨딩드레스를 입은 그의 신부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하리수는 지난 2001년 화장품 CF 모델로 데뷔했다. 하리수와 미키정은 지난 2007년 결혼했지만, 2017년 합의 이혼을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