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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혁명' 박지훈-이루비-영훈, 촬영장 비하인드 반전 매력

   
▲ 카카오TV '연애혁명'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박지훈, 이루비, 영훈 등 <연애혁명>의 주역들이 각 캐릭터와 상반된 반전 매력을 드러내 화제다. 

카카오M이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혁명> 주역들의 색다른 면모가 가득 담긴 비하인드컷을 대방출한 것. ‘공주영(박지훈 분)’, ‘왕자림(이루비 분)’, ‘이경우(영훈 분)’ 등 다양한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을 맡은 배우들은 비하인드컷을 통해 드라마 속에서의 귀엽고 사랑스럽거나 쿨하고 시크한 모습에서 정반대로 변신해 진지함을 뿜어내거나, ‘멍뭉미’ 넘치는 애교 있고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극중 사랑스러운 순정남 공주영 역을 완벽 소화하고 있는 박지훈은 이날 공개된 비하인드컷에서는 한없이 진중한 배우의 면모를 보여줬다. 촬영 장면을 세심하게 살펴보는 가운데 자신의 연기를 체크할 때만은 입술에 웃음기를 지우고 그 누구보다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이고 있어, 카메라 앞에서 공주영을 연기할 때와는 사뭇 다른 매력이 드러난다. 반면 드라마에서 각기 냉미녀, 냉미남 캐릭터 연기에 나서고 있는 이루비와 영훈은 비하인드컷 속에서는 평소의 생글생글 웃음과 훈훈한 미소, 은근한 장난기까지 마음껏 드러내고 있어 배우들의 눈부신 비주얼이 한층 더 돋보인다. 

이밖에도 촬영 현장에서 제작진을 도와 촬영 장비를 들고 있거나, 직접 현장 스케치를 남기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들도 재미를 더한다. 카메라를 목에 건 채 촬영한 사진을 살펴보고 있는 박지훈과 직접 사진을 남기고 있는 영훈의 비하인드 컷에서는 감출 수 없는 자체발광 비주얼까지 눈길을 끈다. 또한 박지훈은 무거운 촬영 장비를 손수 든 채 촬영을 돕고 있는 순간이 포착되기도 했으며, 이루비와 다영(오아람 역)도 거대한 반사판을 함께 나눠 들며 활짝 웃고 있다. 영훈은 마치 스타일리스트가 된 듯 현장 스태프들과 함께 다른 배우의 머리 세팅을 돕고 있는 모습까지 눈에 띄며, 비하인드컷 속 훈훈하면서도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의 분위기가 느껴진다.

26일(목) 오후 5시 20화를 공개하는 <연애혁명>에서는 이삼정보고 친구들의 좌충우돌 중간고사 에피소드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반 평균 점수를 가장 많이 깎아먹는 이경우의 시험 점수를 올리기 위해 모든 친구들이 한마음 한 뜻이 되어 그의 성적 올리기에 나선다고. 과연 이경우의 중간고사 성적이 드라마틱하게 상승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카카오M이 기획한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혁명>(제작 메리크리스마스)은 10대들의 연애와 우정, 꿈 등 그들만의 좌충우돌을 요즘 시대 감수성에 맞게 현실감 있게 담아내며 인기를 얻고 있다. 232작가의 동명 웹툰이 원작으로, 네이버웹툰에서 2013년 연재 이후 목요 웹툰 부동의 1위, 평점 9.9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10대-20대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카카오TV와 네이버 시리즈온을 통해 매주 목, 일요일 오후 5시 만나볼 수 있다. 각 20분, 총 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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