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런닝맨' 24일 전소민 하우스 전격 공개, 양세찬-이광수 끊임없는 가사노동에 탈출 감행

   
▲ SBS ‘런닝맨’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24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배우 전소민의 근황과 집이 전격 공개된다. 

최근 양세찬은 지난 500회 당시 우승 특전으로 받았던 전소민 집 초대장을 들고 이광수와 함께 ‘전소민 하우스’를 찾아갔다. 집안일을 해줄 1인으로 선정된 양세찬은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막내라인’의 맏형 이광수도 소환했다. 

세 사람은 오랜만의 만남에 반가워했지만, 곧바로 전소민의 ‘집안일 조련’이 시작됐다. 폭풍 같은 가사 노동 주문에 이광수와 양세찬은 쉴 틈이 없었고, 급기야 ‘집 탈출’을 감행했다. 그러나 집 탈출 모의를 벌이는 족족 눈치 빠른 전소민에게 들켜 현장을 폭소케 했다. 

‘런닝맨’의 막내라인 케미도 여전했다. 동갑내기 전소민과 양세찬의 ‘꽁냥꽁냥’ 기류에 이광수는 “이럴 거면 나를 왜 불렀냐?”, “나는 집에 가겠다”며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가운 얼굴’ 전소민의 근황과 ‘전소민 하우스’에서 펼쳐진 이광수, 양세찬의 가사 노동기는 24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Football news:

Kiknadze 는 그가 클럽 말한다. 하지만 클럽은 팀이고 나머지는 일시적이야 로코의 CEO 에 대한 보리스 이그나 티프
간 55-60 백만 유로에 대한 PSG 에 Icardi 를 판매 할 준비가되어 있습니다. 파리에서 그는 1 천만 년의 급여를 제공합니다
라이프치히가 메인즈를 완전히 몰살했다
바르셀로나는 18 세의 미드 필더 헤르타 사마르 직에 관심이 있습니다
베르너의 해트트릭 메인즈:클로프,마침내 데려갈 수 있겠나?
라 리가 세비야와 베티스 사이의 경기 6 월 11 일에 재개 할 수 있습니다
92:48. 6 년 후 그 순간부터 그 역사를 바꾸었습니다.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아틀레티코의 목표 라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