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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종합] ‘강철부대’ UDT, 데스매치 行... 정종현 두 번 연속 패배

   
▲ 채널A '강철부대'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강철부대’ UDT 팀이 최하위 결정전에서 두 번 연속 패배해 데스매치가 확정됐다.

20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에서는 두 번째 데스매치행이 걸린 고난도 복합 미션 2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날 특전사, 707, UDT, SSU, SDT 총 5팀은 긴장한 모습으로 새로운 미션 장소를 찾았다. 

마스터 최영재는 "이번 미션은 최하위 결정전"이라며 "각 부대별 단 한 명만이 도전하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영재는 "하위 팀은 본 미션에 참여하지 못하고 바로 데스매치행"이라고 덧붙였다.

각 팀은 본 미션을 모르는 상태에서 팀의 대표를 선정했다. UDT 정종현은 "아무 생각 없이 제가 한다고 했다. 자신 있었다"라며 자원했으며, SSU는 여러 가지를 아우를 수 있는 대원인 김민수를, 특전사에서는 박준우, SDT는 김민수가 출전했다. 

최하위 결정전의 미션은 고지점령이었다. 결승점을 본 대원들은 "너무 높다"라고 혀를 내둘렀으며, 김동현은 "이건 산악 구보"라고 말했다. 

   
▲ 채널A '강철부대' 방송 캡처

다섯 사람은 각 부대를 나타내는 깃발을 들고 일제히 산으로 뛰어나갔다. 초반에 UDT 정종현은 압도적인 속도로 선두를 차지했다. 정종현은 "초반에 거리를 벌려놓고 페이스 조절이 필요할 때 쉬는 작전"이라며 "높지만 생각보다 가깝게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초반에 체력을 많이 소모한 UDT 정종현은 결승점 부근에서 넘어졌고 아쉽게도 4위에 그쳤다.

반면 특전사 박준우는 지략을 펼쳤다. 그는 "경기 직전 지형을 바라봤을 때 오른쪽은 음지, 왼쪽은 양지였다. 경사가 나타나면 눈이 없는 왼쪽으로 가자고 생각하고 있었다"라고 설명했고, 2위로 진입했다. 최종결과는 1위 707, 2위 특전사, 3위는 SSU, 4위 UDT, 5위 SDT였다. 

   
▲ 채널A '강철부대' 방송 캡처

가장 늦게 도착한 4, 5위팀 UDT, SDT는 데스매치행을 두고 또 다시 대결에 나섰다. 최하위 결정전 2라운드는 권총사격이었다. 에어소프트건으로 11개의 목표물을 맞추는 미션이 공개되고, 대표로 SDT 김민수와 UDT 정종현이 나서자 장동민은 "실탄과의 차이에 당황할 수 있기에 백지 상태인 SDT 김민수가 승리할 거라 예상한다"고 말했다.

선공을 펼치던 SDT 김민수는 먼저 사격에 한 차례 실패했고, UDT 정종현은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성공해 1점 앞서 나갔다. UDT 정종현이 좋은 흐름을 이어가던 도중 SDT 김민수는 총기 점검을 요청했다. 총기 점검 후 흐름은 완전 바뀌었고, SDT 김민수는 정종현을 따라잡은 뒤 승리했다. UDT 정종현은 “저 하나로 팀의 승패가 갈린다는 게 부담감이 컸다. 팀원들에게 미안했다”라고 패배 요인을 밝혔다.

김민수의 승리로 본 미션에 진출하게 된 SDT 팀은 “역시 인간 병기”라고 칭찬했으며, 이에 김민수는 “실력적인 것보다 운이 따라준 것 같다”라고 겸손함을 보였다.

한편 채널A ‘강철부대’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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