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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종합] “미화NO”... 김구라X박선영X광희 ‘아무튼출근’, 직장인 리얼 일상 공개

   
▲ 광희, 김구라, 박선영 (MBC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연예인이 아닌 직장인들의 일상을 엿보는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이 오늘(2일) 첫 방송된다.

2일 오후 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의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구라, 광희, 박선영, 정다히 PD, 정겨운 PD가 참석했다.

이날 김구라는 “코로나19로 인해 촬영이 여의치 않아 파일럿 이후 다시 이렇게 찾아뵙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인사하며 제작발표회의 시작을 알렸다.

‘아무튼 출근!’은 ‘직장인 브이로그(Video+Blog: 영상으로 쓰는 일기)’ 형식을 이용해 요즘 시대 사람들의 다양한 밥벌이와 함께 그들의 직장 생활을 엿보는 신개념 관찰 예능프로그램이다.

‘아무튼 출근!’은 지난해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에게 선보여진 후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이와 관련 박선영은 “호평을 받아서 어깨가 무겁지만, 새롭게 정비한 부분도 있어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 광희, 김구라, 정겨운 PD, 정다히 PD, 박선영 (MBC 제공)

정다히 PD는 “익숙한 연예인이 아닌 비연예인을 관찰해서 걱정도 있었지만, 시청자분들이 자기 얘기처럼 공감해주셔서 반응이 좋았던 것 같다. 감사하게 일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정다히 PD는 “직업의 형태는 다르지만, 모두 매일 어디로 다들 출근하시지 않나. 다들 기쁠 때도 있지만, 사표를 쓰고 싶은 날도 있을 것이다. 보편적인 감정이라 관심을 받았고, 브이로그 형식을 저희 방식대로 다듬었던 게 유효했던 것 같다”라고 스스로 호평 받은 이유를 추측했다.

파일럿 때와 정규 편성의 차이점에 대해 묻자 정겨운 PD는 “파일럿 때는 90년생들, 덕업일치한 분들의 밥벌이를 다뤘는데 이번에는 좀 더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을 다루려고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다.

다른 예능과 비교되는 ‘아무튼 출근!’만의 매력에 관해 묻자 김구라는 “부모님 세대들은 우리가 걱정한 것보다는 젊은 세대들이 잘하고 있다는 걸 보실 수 있고, 또 젊은 친구들은 선배들이 저렇게 잘하는구나 하고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답했다.

이어 박선영은 “파일럿으로 방송되기 전에 이 프로그램 ‘과연 공감을 얻을까? 재미가 있을까?’ 싶었다”라며 “방송을 보는 동안 ‘저 사람은 저렇게 사는구나’가 아니라 ‘저 사람도 저렇게 사는구나’ 하는 걸 보면서 위안과 용기를 얻었다. 나와 다르지 않고 저들도 나와 같은 고민을 느끼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 광희, 김구라, 박선영 (MBC 제공)

가장 나이가 어린 MC 광희는 “다른 직업군의 사람을 보면서 어떤 애환이 있는지 배울 수 있을 것 같다”며 “직업군만 다르지 저도 사회초년생과 똑같다. 저도 화장실에서 울고 그랬다. 나이대가 비슷한 분들이 많이 나오시던데, 그분들이 말 못 하는 점을 대리로 속 시원하게 밝혀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아무튼 출근!’에 출연하는 비연예인의 기준도 공개됐다. 정다히 PD는 “자기 일에 진정성을 갖고 일하시는 분들을 찾으려 노력했다. 많이 알려진 직업 말고도 잘 모르는 직업, 내막이 알려지지 않은 직업 등을 다루려 했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정다히 PD는 “어떻게 해야 출연자들을 겉핥기가 아닌 진정성 있게 담을 수 있을지 고민했다. 미화하거나 단순히 가볍게 담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인사하며 제작발표회를 마쳤다.

한편 MBC ‘아무튼 출근!’은 오늘(2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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