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편리한가, 공익적인가 전문가 8명 검증 참여

휴먼테크놀로지어워드 2020

수상작 어떻게 선정했나

‘휴먼테크놀로지 어워드’는 디지털 기술의 영향력이 커지는 환경에서 사용자 주권을 드높이고 사람 친화적인 디지털 기술을 찾아 기술을 좀 더 인간화하기 위한 의도에서 태어났다. 권위와 전문성을 갖춘 외부 전문가들이 지표 개발에 참여하고 실무 검토 과정을 거쳐 2015년 제1회 휴먼테크놀로지 어워드가 만들어져 시상이 이뤄졌다. 평가는 이용자 부문, 사회공공 부문, 특별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기술과 서비스의 편리성, 안전성, 창의성, 가치창출성, 정보공유성, 공익성을 평가 지표로 삼아 검토가 이뤄진다. 2020년 5회째인 휴먼테크놀로지 어워드는 윤종수 변호사(법무법인 광장, 크리에이티브커먼즈코리아 리드)가 평가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심사를 진행했다. 윤 위원장을 비롯해 김국현 에디토이 대표, 배영 포항공대 교수, 유도현 닐슨코리아 미디어리서치부문 대표, 이원태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전진한 알권리연구소 소장, 채백련 500스타트업 대표실장, 황용석 건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등 총 8명의 전문가가 평가위원으로 참여했다. 전문조사단을 통해 사람 친화적 서비스를 조사하고 발굴한 뒤, 평가위원들이 참여하는 3차례의 평가위원회를 거쳐 수상 후보들을 검토하고 압축해가며 위원들 간의 토론을 통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25일 오전 10시 서울 프레스센터 국회회의장에서 개최된다. 구본권 선임기자 starry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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