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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선발대, 정상회담 일정 현장답사 진행”

서호 통일정책비서관 등 선발대 전날 평양 도착
DDP 프레스센터 등록 내외신 기자단 2671명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마련된 메인프레스센터. 뉴스1 © News1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의 우리 측 선발대가 평양에서 일정 관련 현장을 답사하며 정상회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1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마련된 메인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보도 측 선발대가 북측과 프레스센터에 협의할 예정”이라며 “회담 관련 일정을 위해 현장 답사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서호 청와대 통일정책비서관을 단장으로 하는 선발대는 전날(16일) 오후 12시15분쯤 평양에 도착했다. 이후 평양-서울 정부종합상황실 간 시험통화를 하는 등 회담 준비에 돌입했다.

한편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준비위원장인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DDP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평양정상회담 일정과 의제 등을 소개했다.

DDP 메인프레스센터에는 내외신 기자단 2671명(내신 2224명, 외신 447명)이 등록한 상태다. 고 부대변인은 “현장 등록기자들이 더 있을 수 있어서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고 부대변인은 “함께하고 계신 모든 기자 분들 통해서 전세계 국민들에게 준비된 상황, 평양에서 이뤄지는 시시각각 일어나는 상황에 대해 여러분께 전달해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정상회담 기간 오전 9시 프레스센터에서 정례 브리핑을 연다. 이날 오후 2시와 5시에는 각 내신과 외신을 대상으로 한 전문가 토론회가 예정돼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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