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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쓰리 '여름안에서' 오늘 (11일) 공개→원곡자 이현도 "불우이웃돕기 더 흐뭇"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여름 안에서' 원곡자인 가수 이현도가 프로젝트 그룹 싹쓰리의 커버곡을 응원했다.

이현도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안에서' 수익의 전액은 불우이웃 돕기에 쓰인다고 한다. 그래서 더더욱 흐뭇하다"면서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 곁에는 '싹쓰리' 있어"라며 개사로 '싹쓰리' 활동에 즐거운 반응을 남겼다.

싹쓰리는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비)으로 구성됐다.

싹쓰리의 '여름 안에서'는 최근 뉴트로 아이돌로 떠오른 박문치가 편곡을 맡았으며, 싹쓰리의 프로 수발러 광희가 객원 멤버로 참여했다. 이현도가 작사, 작곡한 듀스의 히트곡 '여름 안에서' 커버 버전은 7월 11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한편 이현도는 1993년 고(故) 김성재와 함께 그룹 듀스로 데뷔했다. '여름 안에서' 원곡은 1994년 발표됐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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