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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 올 영업익 40% 상승 예상…무차별 공매도습격 가능성 낮아"

◆ 공매도 재개 논란 ◆

올해 국내 상장기업들은 실적이 향상되고 기초체력이 탄탄해질 것으로 예상돼 공매도 세력이 `표적`으로 삼기가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다.

특히 견고한 실적을 내고 있는 우량 기업에는 공매도 세력이 접근하더라도 주가 흐름에 영향을 미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주가 상승으로 오히려 손실 가능성도 높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증권가에서는 올해 상장사 영업이익이 지난해와 비교해 4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2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 3곳 이상이 실적 전망치를 내놓은 상장사 269곳의 올해 예상 영업이익은 184조561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이 상장사들이 거둬들였을 것으로 예상되는 영업이익(129조6447억원)과 비교해 42%가량 증가한 수치다.

순이익 역시 크게 늘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전망치(63조6878억원)에 비해 올해 전망치(135조1051억원)는 무려 112%나 증가했다. 이들 상장사 매출액 역시 지난해에 비해 100조원 이상 늘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최근 개인투자자들 매수 양상을 보면 상위 종목은 대형주에 집중돼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개인투자자들이 매수한 주요 종목은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셀트리온 현대차 등 시가총액 상위 기업이다.

일례로 과거 공매도 세력이 노리는 주요 종목으로 거론됐던 셀트리온은 지난해 주가가 103%가량 상승했다. 올해 실적이 크게 좋아지고 기초체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증권사가 추정하는 올해 셀트리온 영업이익은 1조원에 육박한 9726억원 수준이다. 이는 지난해 실적 전망치인 7647억원과 비교해 27% 이상 상승한 수치다. 매출액도 지난해 전망치에 비해 25% 이상 오른 2조3416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증권가는 내다보고 있다. 공매도 세력이 쉽게 종목을 흔들 수 없는 조건이 마련되는 것이다.

[김정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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