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서민재X천인우, 정재호와 '공대 동맹' 결성…'"하트시그널' 세계관 박살"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하트시그널3'에 출연했던 서민재와 천인우가 '하트시그널2' 출신 정재호와 만났다.

서민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대동맹 업그레이드ver."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민재와 천인우, 정재호가 함께 있는 모습. '하트시그널'로 맺은 세 사람의 인연이 눈길을 모았다.

정재호 역시 같은 사진을 올리며 "공대 남신님과 여신님을 만나다니. 공대 동맹이라 그런지 사진 업로드 과정이 굉장히 체계적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하트시그널 #세계관 박살 #핱시로 맺어진 소중한 인연"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이에 천인우는 "셋이 마스크 제조업 같은 거 했으면 대박 났을 듯"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정재호는 "나중에 뭐라도 하나 하시죠"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은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비연예인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시즌3가 종영했다.

wjlee@sportschosun.com

Football news:

그것은 새로운 보루시아 영웅의 이름을 배울 시간이다. 지금 목표를 만드는 17 세 소년이 있습니다
파울로 폰세카:스몰 링을 로마로 데려 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단지 3 명의 중앙 수비수
아르테타 오 2:1 와 웨스트 햄:아스날로 만든 어려운 생활을 위해 자신과 손실을,그러나 그들은 싸웠다고 믿는 승리
팰리스 미드 필더 타운센드:더 큰 차이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길 수 있었다. 우리는 순간
Philippe Coutinho:내가 이기고 싶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일을 모든 것이 잘 작동에 피치
첼시 토레스:나는 내가 최고 선수 남아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나는 불안정했다. 가 있었지만 충분한 성공
네빌 파손에 대한 처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절대적인 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