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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대 백화점 '더현대' 올해 매출 6500억원 전망-IBK

[데일리한국 이윤희 기자] 이번주 현대백화점이 서울 여의도에 출점하는 초대형 백화점 '더현대 에 대해 올해 최대 6500억의 매출을 내며 향후 1조원 매출을 내는 판교점 이상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6일 정식 오픈하는 '더현대' 서울점 출점을 통해 백화점 16개, 아울렛 7개, 면세점 3개로 총 26개 점포를 보유하게 된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4일 "이번에 출점하는 서울점(여의도)은 총투자비 1098억원(20년 758억원, 21년 340억원)이며 임차 매장으로 2021년 총매출액 가이던스는 6300억~6500억원이며 영업적자는 100억~200억원이 추정된다"고 밝혔다.

손익분기점(BEP)는 3년차로 전망했으며 보수적인 관점에서도 5년차 총매출액 1조원이 시현이 가능할 것으로 봤다. 기존 판교점(2016년 8월 출점)은 현대백화점 점포들 가운데수도권 내 매장 면적(2만8000평) 최대 규모이며 백화점 3사 가운데 5위 매장으로 포지셔닝하며 지난해 총매출액 1조74억원을 이뤘기 때문이다.

안 연구원은 "여의도는 서울 3대 상권으로 1일 유동인구 30만명, 3Km 내에 144만명 거주 5Km내에 5개 뉴타운 개발로 기존 3만세대에서 5만9000만세대로의 확장성을 고려한다면 판교 이상의 모멘텀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해 코로나19가 본격화된 기간 중 2월 동대문 면세점(영업면적 1만6028㎡), 6월 대전프리미엄 아울렛(영업면적 5만3275㎡), 9월 공항면세점 영업면적(2856㎡), 11월 남양주프리미엄 아울렛(영업면적 6만2284㎡)에 이어 서울 최대 규모인 영업면적 2만7000평의 백화점 출점을 앞두고 있다.

지난 출점 점포들 가운데 대전과 남양주 프리미엄 아울렛 점포들의 매출액은 내부 가이던스 대비 평균 120% 이상을 시현했는데 올해 예상 연매출액은 대전 3000억원 남양주 3500억원 수준이라고 안 연구원은 전했다.

올해 들어 경기 회복세가 확인되고 있는 점도 고무적이다 지난 1월 백화점은 리빙 가전이 52%, 명품이 23% 성장하며 패션도 -15% 수준으로 12월 대비 회복세는 확인된다.

다만 여의도점 출점, 면세점 내 거래선 확보를 위한 마케팅 경쟁 심화 등에 근거할 때 1분기에도 판관비 부담은 지속될 전망이다.

자사주 23만4000주(186억원) 취득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정책을 이어갈 전망이며, 인천공항 관련 손상차손도 향후 5년에 대한 전망치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점은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목표주가는 12개월 포워드 수정 EPS 6850원(기존 7535)에 카겟 P/E 14.5배(IBK 유통업 평균 적용/확장 대비 운영 부담)를 적용한 10만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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