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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의리의 시안, 약속 지키는 기특한 베이비 '순수美 뿜뿜'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안이의 순수함이 폭발했다.

9월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43회는 '너의 처음을 응원해'라는 부제처럼 아이들의 새로운 경험과 도전으로 가득 채워졌다. 그 중 시안이는 남다른 순수함으로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시안이는 창문 너머의 수상한 물체를 발견하고 밖으로 나갔다. 그곳에서 외계인과 마주한 시안이. 외계인 친구의 정체는 다름 아닌 동국 아빠였다. 평소 외계인을 좋아하는 시안이를 위해 동국 아빠가 변신한 것.

시안이는 목말라하는 외계인 친구를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보였다. 순수하게 친구를 위하는 시안이의 마음이 시청자에게 감동을 안겨줬다. 그런가 하면 뜬금없이 시안이와 외계인 친구가 디비디비딥 게임을 하는 모습은 시청자를 빵 터지게 만들기도 했다.

이어 외계인 친구가 "나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안돼. 그럼 나 사라질 수도 있어"라고 말하자 시안이는 알겠다고 답하며 약속했다. 이후 집요하게 외계인 친구에 대해 물어보는 동국 아빠의 짓궂은 질문에 시안이는 당황하면서도 끝까지 모른다고 말해 시청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앞서 곰으로 변신한 동국 아빠와도 만난 적이 있는 시안이. 시안이는 곰 아빠와 만났을 때에도 곰과 만난 것을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겠다던 약속을 지켜 시청자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의리가 넘치는 시안이가 앞으로도 보여줄 순수함이 기대된다.

박주호-나은-건후 가족은 하남에 있는 할머니댁에 방문했다. 나은이는 능력자 할아버지가 직접 만든 정자와 그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나은-건후 남매는 음악을 틀고 깜짝 재롱잔치를 열기도 했다. 아이들은 흥이 올라 씰룩씰룩 춤을 추며 시청자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윌리엄-벤틀리 형제와 샘 아빠는 행복한 순간을 맞았다. 바로 꼬물이 벤틀리가 폭풍 성장해 걸음마를 하기 시작한 것이다. 시하-봉태규 부자는 둘째 본비를 출산한 후 복직한 박원지 엄마를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엄마를 찍은 사진으로 벽을 가득 채우고 인간 화환으로 변신한 시하의 귀여운 모습이 시청자에게 심쿵을 안겼다.

한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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