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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가꾸며 몸과 마음 치유해요” 부산시, ‘맞춤형 텃밭교육’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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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허상천 기자 =  부산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돕기 위해 지난 4월부터 ‘맞춤형 텃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2021.06.13. (사진 = 부산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허상천 기자 = 부산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회복할 수 있도록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맞춤형 텃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도시농업의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도시농업관리사를 강사로 활용해 어린이와 어르신을 비롯해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도 심에서 씨를 뿌리고 자연을 가꾸는 텃밭 활동은 건강하고 활기찬 삶에 큰 도움을 준다.

 텃밭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화분에 상추나 고추·토마토를 심고 가꾸는 법을 가르쳐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어르신들에게는 이웃들과 함께 공동텃밭을 일구며 소일거리를 갖게 해 신체·정신적 건강에 도움을 준다.

 특히 어르신 대상의 텃밭 프로그램은 단순히 텃밭에서 취미로 농사짓는 생산적 의미를 넘어 텃밭의 허브꽃을 이용한 ▲아로마 테라피 ▲꽃 식초 만들기 ▲텃밭 채소 요리 등 치유(Therapy) 개념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평을 받고 있다.

이로 인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마음을 달랠 뿐만 아니라 텃밭에서 팜 파티(Farm party)를 열어 소통하고 수확물을 이웃과 나눔으로써 공동체 의식 회복에 이바지하고 있다.

 김정국 부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심 속 텃밭은 우리 삶을 치유하는 힐링의 공간”이라며 “도시농업관리사를 활용한 이 텃밭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사업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달 교육프로그램은 오는 23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거제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텃밭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부산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지원팀에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erai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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