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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서명운동에 22만 넘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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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지난 13일 개막한 2018 태화강 정원박람회에 많은 관람객이 찾고 있다. 18일 현재 누적 관람객 37만명을 돌파해 21일 폐막 때까지 50만명 목표달성은 무난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5일 박람회장 드론 촬영 모습. 2018.04.19. (사진=울산시 제공) photo@newsis.com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태화강을 국가정원으로 지정해 달라는 서명운동에 22만4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울산 전체 인구의 6분의 1이 넘는 숫자로, 서명지는 상자 10개 분량이다.

 이날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범시민추진위원회 조성웅 위원장은 국가정원 지정 서명부를 시에 전달했다.

    그간 국가정원 지정 서명운동은 지난해 10월 24일 64개 시민단체 대표로 출범한 범시민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범시민추진위원회는 올해 4월까지 30만명을 목표로 지난 7개월간 울산관광안내소, 롯데백화점 광장, 젊음의 거리, 문수산, 교회 등 인파가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서 국가정원 지정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홍보했다.

   서명 운동 결과, 당초 목표치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22만명이 넘는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냈다.

 온라인(시청 누리집) 1579명, 오프라인 22만2372명이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촉구했다.

 세부적으로는 일반시민 13만6349명, 기업체 2만3836명, 공공기관 4만1503명, 교육기관 2만2263명 등 다양한 각계각층의 시민이 참여했다.

   시는 조만간 서명부와 서명 관련 자료를 산림청에 제출할 계획이다.

   이상구 녹지공원과장은 “서명운동이 국가정원 지정에 필수 조건은 아니지만, 시민들께서 보여 주신 열망을 한데 모아 반드시 태화강이 대한민국 제2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4월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 태화강 지방정원 일원에서 2018 태화강 정원박람회를 개최하고, 5월 30일 산림청에 국가정원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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