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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태화강서 악천후 속 표류 윈드서핑객 2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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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태화강에서 악천후 속에 표류 중이던 윈드서핑객 2명을 긴급구조했다고 20일 밝혔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0분께 태화강 조종면허시험장에서 윈드서핑을 나간 A(57)씨와 B(53)씨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이에 울산해경은 울산항해경파출소와 해경구조대, 50t급 경비함정을 현장에 급파해 오후 1시 15분께 표류 중이던 A씨와 B씨를 발견해 무사히 구조했다.

당시 울산은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강풍·호우가 내려졌으며, 해상에는 풍랑경보가 발효 중이었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구조자들은 다행히 모두 건강에 이상이 없는 상태"라며 "주의보 이상의 기상특보가 발표된 구역에서는 신고 없이 수상레저기구를 운항해서는 안되며, 이를 위반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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