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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원전해체 전문 인력 양성에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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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배병수 기자 = 7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기업이 원전 해체 분야의 새로운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울산과학기술원, 울산발전연구원, 한국원전해체기술협회 등 10개 기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원전해체산업 육성 울산·부산 공동 세미나’ 가 열렸다. 2019.05.07. (사진=울산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KINGS)와 원전해체산업 육성을 위한 ‘원전해체 전문 인력 양성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울산이 지난해 4월 원전해체연구소를 공동 유치한 이후 산·학연·과의 협력을 통해 대학, 연구소, 전문기업, 지원시설, 연관 산업 등이 집적화된 세계 5대 원전해체산업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KINGS는 원전해체산업 관련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운영한다.

또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5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 생활비, 해외 단기연수 등을 지원하고, 원전해체 전문 인력의 체계적 관리를 통해 인재 성장을 지원한다.

시는 지역 내 인재 선발 홍보 지원과 ‘스마트 원전해체 융합인력 양성사업‘ 지원, 정규 교육과정을 수료한 지역인재를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맡는다.

지난 6월 KINGS는 정부 공모 과제인 ‘스마트 원전해체 융합인력 양성사업‘에 울산지역 주관 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5년간 22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원원전해체산업 분야의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석사급 실무 리더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2월 원전해체 분야 연구개발(R&D), 인력양성, 기업지원, 인증시험, 해체절단, 폐기물, 환경복원 등 6개 분야 전문가 27명으로 구성된 ‘원전해체산업 육성 전문가 위킹그룹‘을 발족했다.

전문가 그룹은 원전해체산업 관련 공동 국비사업 발굴 및 기획, 원전해체산업 비전 마련, 장단기 과제사업 발굴, 원전해제산업 육성 정책 제안 등을 돕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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