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文 "北 황강댐 방류 미리 안 알려 아쉬워"…홍수조절댐 점검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6일) 오후 경기도 연천 군남댐을 방문해 폭우에 따른 대응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군남홍수조절댐에 도착해 홍수 조절 운영과 대응 상황을 점검받고, "기상 정보까지 더해 적절하게 군남댐 수문을 열어 수위를 조절해 달라"면서, "방류 시 하류 쪽에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연천군, 파주시 등과 잘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현장 관계자가 "북한의 황강댐이 갑자기 붕괴해도 최악의 경우까지 검토해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하자, 문 대통령은 "북측에서 황강댐 방류 사실을 미리 알려주면 군남댐 수량 관리에 큰 도움이 될 텐데 그게 아쉽게도 안 되는 상황"이라며 "과거에 그렇게 하도록 남북이 합의했는데 잘 이행이 안 되는 상태"라고 지적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군남댐에 방문한 뒤 경기도 파주의 이재민이 머무르는 한 초등학교로 이동해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애초 이르면 내일 폭우 대응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었지만, 이후 기상이 악화할 가능성이 큰 탓에 비가 다소 소강상태를 보인 오늘 낮에 방문을 전격 결정했습니다.

Football news:

토트넘의 목표는 5cm 에 의해 표준 미만이었다. 무링에 맞 Shkendiya-79
바이에른 돌파 22 일치 연승으로 그림으로써 세비야에서는 정기적인 시간
대통령의 아틀레티코에는 레즈:우리는 행복 한 최고 득점 유럽에서 우리와 함께
밀라노 행 16 경기를 잃지 않았다-12 승 4 무승부. 다음에서 유럽 리그 Rio Ave
첫 번째 석고는 라키티즘을 몰아냈지만 형벌에 충분하지 않았어 전 심판 안두하르 올리버에 대해 유럽 슈퍼 컵 게임
심판은 바르 후 세비야에 대한 바이에른의 목표를 취소했다. 을 단축시키 밖의 게임
로스토프의 출발에 대한 Mostovoy:돈 방탕 잔인한 농담을한다. 마카비했습니다 백만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