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文, 오세훈·박형준과 오찬…코로나·부동산 협치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박형준 부산시장과 오찬 간담회를 갖는다. 코로나 방역, 부동산 안정 등 최대 국정 현안에서 두 지자체장의 지원이 절실한만큼 국정과제에 대한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간담회는 문대통령 초청에 따른 것으로 청와대에선 유영민 비서실장과 이철희 정무수석이 자리를 함께 한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대한민국 제 1,2도시인 서울과 부산의 현안에 대해 야당 소속 지자체장과 힘을 모으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대문에 마련되었다"고 설명했다. 문대통령은 4·7 재보궐선거로 당선된 두 시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서울, 부산시 현안에 대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아울러 코로나19 방역, 민생 경제 회복, 서민 주거 안정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한다. 앞서 문대통령은 지난 19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국정 `새출발`을 다짐하며 야당과 적극적인 소통을 여당과 청와대에 당부했다. 특히 "선거로 단체장이 바뀐 지자체와도 특별한 협력체제를 구축해 달라"고 주문한바 있다.

오 시장은 지난 13일 첫 국무회의에 참석해 부동산 공시가격과 코로나 진단키트를 놓고 정부와 신경전을 벌인바 있고 20일 국무회의에선 종합부동산세를 지방세로 전환하자는 제안으로 연일 정부와 각을 세우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임성현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Football news:

Griezmann 말씀과 함께 해밀턴과 방문하이 메르세데스 상에서 스페인어 그랑프리
바르셀로나는 네이 마르가 그것을 사용했다고 느낀다. 그는 복귀하고 싶다고 말했지만 PSG(RAC1)와 계약을 연장했습니다
아스날 팬들에게 Aubameyang:우리는 당신에게 좋은 것을주고 싶었습니다. 나는 것만
아틀레티코는 캠프 누에서 잃지 않았다. Busquets 의 부상은 경기의 전환점(그리고 챔피언십 경주?)
Verratti 는 PSG 훈련에서 무릎 인대를 다쳤습니다. 에 참여 유로 여전히 문제
한 장의 그림에서 네이 마르의 계약. Mbappe 원하는 동일한 하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산초가 아닌 여름에 벨 링햄에 서명하고 싶습니다. 보루시아는 주드를 팔 생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