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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 1도움’ 손흥민, 베일과 함께 EPL ‘이주의 팀’에 선정

앨런 시어러가 선정한 이주의 팀. (EPL 공식채널 ) © 뉴스1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1골 1도움의 활약을 펼친 손흥민(29·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주의 팀에 선정됐다.

EPL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앨런 시어러가 선정한 ‘34라운드 이주의 팀’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시어러는 “손흥민은 가레스 베일의 2번째 골을 만드는 과정에서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고, 중거리 슈팅으로 깔끔한 마무리 능력을 보여줬다”고 칭찬했다.손흥민은 지난 3일 안방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서 열린 EPL 34라운드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 1골 1도움을 올리며 4-0 승리를 견인했다.손흥민은 후반 5분 기록한 득점이 VAR 판독 결과 취소됐지만, 후반 16분 절묘한 패스로 베일의 골을 도왔다. 이어 후반 32분에는 절묘한 감아차기 슈팅으로 골망을 흔드는 등 2개의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이날 1도움을 추가한 손흥민은 2시즌 연속 ‘10(골)-10(도움)’을 달성했다. 올 시즌 리그서 15골 10도움을 기록 중이다.

손흥민과 함께 셰필드전 해트트릭을 달성한 베일, 오른쪽 측면 수비수 세르주 오리에도 ‘이주의 팀’에 포함됐다.

이 밖에 미카일 안토니오(웨스트햄), 카이 하베르츠(첼시), 페르난지뉴, 벤자민 멘디(이상 맨체스터 시티), 제임스 워드-프라우스(사우샘프턴), 조니 에반스(레스터시티), 루이스 덩크(브라이튼), 조던 픽포드(에버턴) 등이 뽑혔다.

‘이주의 감독’에는 그레이엄 포터 브라이튼 감독이 선정 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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