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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전 '5인 금지' 풀 수도…2학기 전면 등교 추진"

<앵커>

신규 확진자는 다시 6백 명대로 늘었습니다. 정부는 확진자 수 5백 명 이하 유지를 1차 목표로 제시했는데 잘 관리된다는 전제 아래 7월 전이라도 5인 이상 모임 금지를 풀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용태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강북구 PC 방입니다.

지난 3일 첫 확진자가 나온 뒤 49명이 감염됐습니다.

확진자가 나온 근처 노래연습장에서 이 PC방으로 확산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박유미/서울시 시민건강국장 : 노래연습장 방문자가 PC방을 이용한 후 PC방 이용자, 가족, 종사자 등에게 추가 전파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에 있습니다.]

일상 감염이 계속되면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3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정부는 일일 확진자 수 5백 명 이하를 1차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홍남기/국무총리 직무대행 : 이와 같은 상황이(5백 명 이하) 유지될 경우 영업 제한조치, 사적모임 인원제한 등에 대한 탄력적 조정문제를 점검토록 하겠습니다.]

특히 완화된 새로운 거리두기가 적용될 7월 이전에라도 안정적인 환자 수 관리가 이뤄진다면 5인 이상 모임 금지 등 방역조치를 풀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2학기부터는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전면 등교도 추진합니다.

학습 결손과 학력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입니다.

정부는 다만 당장은 백신을 차질없이 접종하고 환자 수를 관리하는 게 더 중요하다며 '완화'의 구체적 방안은 그다음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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