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알림] 해외서 활동할 예·체능 전문가를 찾습니다


국민일보와 세이브존 국제교육협력단(KOWEA·Korea World Education Agency, 단장 마효정)은 글로벌 교육 나눔 캠페인에 참여할 예체능 전문가를 발굴합니다. 선발된 전문가들은 ‘더 굿 아티스트(The Good Artist)’로 선정됩니다. 더 굿 아티스트는 글로벌 교육 나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해외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합니다.

KOWEA는 2008년 강원도교육청과 함께 다문화가정 자녀를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는 ‘다글인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주한 스웨덴 대사관, 스웨덴 웬델스버그예술학교와 함께 다문화가정 자녀 예술 캠프를 여는 등 사람을 키우는 일에 투자해 왔습니다.

KOWEA는 2011년 캄보디아 씨엠립주 교육청, 씨엠립교육대와 업무협약을 하고 글로벌 교육 나눔에 나섰습니다(사진). 씨엠립주 181개 초등학교에 교육환경 개선과 교구를 지원했으며, 교육협력단도 25차례 파견했습니다.

2012년 씨엠립교육대에 교육협력센터를 개관한 뒤 경인교대, 양서초등학교와 협력해 교수 학생 교사 교육청 관계자를 한국으로 초청하는 연수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민일보와 KOWEA는 선발된 전문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며 서울 종로구 ‘아트 스페이스 이색’에서 공연과 전시회를 가질 기회도 제공합니다.

△대상: 국내외 예술 분야 전문가 및 크리에이터 (미술 음악 체육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디자인 사진 영상 헬스 뷰티 패션)

△모집인원: 10명

△모집기간: 2019년 11월 20일부터 12월 10일까지

△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이메일 ttobi426@naver.com로 제출)

△선발과정: 1차 서류접수, 2차 면접

△발표: 2019년 12월 31일 국민일보

△문의: 02-722-8009, 010-383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