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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상반기 공업생산계획 108% 수행“…내각전원 확대회의 보고

김정은 신년사 제시 경제계획 이행 점검 및 대책 토의

북한이 올해 상반기 공업 총생산 계획을 100% 초과 달성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자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을 비롯한 내각성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전원회의 확대회의를 열어 이 같은 상황을 보고하고, 향후 달성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김정은 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한 전투적 과업 집행 정형과 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 전원회의 결정 관철을 위한 상반년 인민경제 계획 수행 정형 총화와 3·4분기 대책에 대해 토의했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김재룡 총리가 취임한 후 처음 열린 내각 전원회의 확대회의로 보고는 로두철 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장이 했다.


내각 직속 기관 관계자, 각 성의 생산 담당 부상과 관리국 국장, 도·시·군 인민위원회 위원장, 도·농촌 경리위원회 위원장, 중요공장 및 기업소 지배인 등이 회의를 방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의 참석자들은 “상반기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힘 있게 벌여 상반년 공업 총생산액 계획을 108%로 수행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모든 부문, 모든 단위 책임일꾼들이 자기 단위 앞에 제시된 당 정책 집행 정형을 하나도 빠짐없이 총화하고 무조건 끝까지 관철할 데 대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예비와 가능성, 잠재력을 최대한 탐구동원하여 3·4분기 인민경제 계획을 무조건 완수할 데 대해서와 그 실현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에 대해 언급했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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