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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공정 90%…토크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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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시는 18일 오후 사상구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건립현장에서 신발산업진흥센터와 입주 예정기업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2018.09.17. (조감도 = 부산시 제공)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시는 오는 18일 오후 사상구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건립현장에서 신발산업진흥센터와 입주 예정기업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시와 (재)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한국신발산업협회 공동 주관으로 사상구와 입주예정기업의 의견을 수렴해 마무리 공사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올 11월 준공예정인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건립 현장을 둘러 본 뒤 운영방향 설명에 이어 현장 토크 순으로 진행된다.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는 총 사업비 430억원(국비 205억, 시비 225억)을 들여 부지면적 1만2674㎡, 연면적 2만477㎡ 규모로 세워 진다.

 이 센터에는 지상 6층(임대공장)과 지상 3층(지원시설)의 2개동과 주차장은 164면 규모로 건립 중이며 현 공정률은 90%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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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시는 18일 사상구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건립현장에서 입주 예정기업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2018.09.17. (위치도 = 부산시 제공)   photo@newsis.com
센터 부지는 도심 시유지를 활용함으로써 신발기업에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사상구 감전동의 도심에 위치하여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이 쉬워 근로자의 출퇴근이 편리하고 기업이 입주하기에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한편 최근 불황 속에서도 지난 13일 1차로 공모한 입주업체 심사결과 제조업 7곳, 부품업 3곳, 기타업 5곳 등 15개사가 선정됐다. 임대 면적대비 70%가 모집된 셈이다.시는 오는 20일부터 내달 12일까지 2차 모집 공고를 거쳐 10월중 심사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토크 콘서트를 통해 입주 예정기업체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11월 준공되는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의 차질없는 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erai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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