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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결] 태풍 피해 속출…항공기 무더기 결항 · 도로 침수

<앵커>

부산에도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김해공항에서 결항이 잇따르고 있고 주요항만과 해수욕장이 모두 폐쇄된 상태입니다. 부산의 태풍 영향 알아봅니다.

정기형 기자, 부산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저는 지금 부산 광안리 민락수변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부산에도 많은 비가 한순간도 쉬지 않고 계속 내리고 있습니다.

뒤로 보이는 높은 파도로 짐작하실 수 있을 정도로 바람도 세찹니다.

부산에는 현재 호우경보와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후 2시 현재까지 부산에는 누적 강수량 217.4mm의 비가 내렸습니다.

경남 김해 226.5mm, 창원에 149.2mm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많은 비와 강풍으로 김해국제공항은 새벽부터 141편의 항공기가 결항됐습니다.

부산항 등 주요항만도 폐쇄됐는데, 소형선박은 물론 5천톤급 이상의 대형 선박도 모두 피항해 있습니다.

해운대해수욕장 등 부산경남의 주요 해수욕장은 어제(19일)부터 입수가 통제되고 있습니다.

상습 침수지역인 부산 온천천 연안교와 세병교 아래 도로는 차량 통행이 중단됐습니다.

수영강 수위가 높아지면서 해운대구 세월교가, 낙동강의 사상구 수관교도 통제 상태입니다.

토사가 흘러내린 강서구 가덕해안로 일부도 차가 다니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산 서구의 한 커피점 간판이 승용차로 떨어지는가 하면, 곳곳에서 가로수가 넘어지는 등 부산소방에서만 현재까지 90건의 안전조치가 이뤄졌습니다.

또 해운대해수욕장 인근 전통시장에서도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부산에는 내일까지 최고 25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계속해서 시설물관리와 안전조치에 만전을 기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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