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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직장·가족 전파 등 9명 추가 확진…누적 2717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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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에서 가족 간 연쇄 감염이 이어지는 등 11일 하루 동안 확진자 9명이 추가로 나왔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현재 청주시 5명, 음성군 2명, 진천군과 단양군 각 1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청주에서는 60대 주민 A씨가 지난달 28일 확진된 60대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A씨는 증상이 없었다.

서울 확진자와 접촉한 B(50대)씨도 무증상에서 확진됐다. B씨와 접촉한 50대는 가래와 근육통 증상이 나타나 검사한 결과 양성이 나왔다.

지난달 23일 확진된 80대의 40대 자녀는 자가격리 중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가족은 80대와 배우자, 자녀 2명 등 4명이 확진됐다.

직장에서 n차 감염된 40대의 20대 자녀도 자가격리 중 두통·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직장 관련 확진자는 직원 4명, 가족 3명 등 7명이다.

음성에서는 지난달 27일 확진된 60대의 가족 2명(40대, 70대)이 감염됐다. 이들은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진천에서는 경기 안산시에 사는 80대가 이 지역에 사는 동생 집을 방문했다가 발열, 인후통 증상으로 검사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단양 80대 확진자는 지난 6일 확진된 60대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았다. 그는 몸살·근육통·오한 등의 증상을 보였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사망자 65명을 포함해 2717명으로 늘었다.

한편 이날 오후 4시 기준으로 1차 접종 대상 21만8958명 중 13만2353명이 백신을 맞았다. 접종률은 60.4%다.

신고된 이상 반응은 478건이다. 이 중 중증 사례 신고는 7건이다. 사망자는 5명이며 2명은 백신과 인과 관계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3명은 조사 중이다.

이들 외 466건은 예방 접종 후 나타날 수 있는 경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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