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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수해지역 장비·인력 없어 '발 동동'…자원봉사단체 봉사자 모집

연일 굵은 빗줄기가 계속되면서 충북 북부 지역의 폭우 피해 규모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습니다. 전국 이재민 1천680명 가운데, 특히 충북이 640여 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그러나, 인력과 장비가 부족해 현장에서는 복구작업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충주시는 오늘(6일) 폭우 피해 현장에 굴삭기 219대와 덤프트럭 63대를 투입했습니다. 공군91전대와 LH는 굴삭기와 덤프트럭, 그레이더 등 장비 10여 대를 피해 현장에 지원했습니다.

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 143명은 이날 침수 피해를 본 7가구에서 토사 제거, 물청소, 이불 세탁 등 활동으로 수재민들을 도왔습니다. 

그러나 하천과 도로, 주택 등 수해 현장이 광범위해 역부족인 상황입니다. 


충북 기습 폭우제천시는 어제까지 수재민 140명으로부터 가재도구 청소, 집안 토사제거 지원 요청을 받았는데, 실제로 도움이 필요한 수재민들은 이보다 훨씬 많습니다. 제천시 뉴새마을팀의 이아라 주무관은 "도움을 요청하는 곳은 많지만, 인력은 너무 부족하다"며 현장 상황을 전했습니다.

민간 자원봉사 단체들도 수해 복구 작업을 위한 봉사자 모집에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이재민사랑본부'는 충북 지역 수해지역 복구지원을 위한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오는 9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음성군 감곡면의 수해 피해기업과 충주시 엄정면 침수가옥 등을 찾아 토사제거 작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국제라온스협회 충북지구'도 내일 재해·재난 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수해 복구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충북 폭우 피해(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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