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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음식도 건강하게 ‘자이글 웰빙 가전’

추석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주부들의 근심과 걱정도 시작됐다. 새내기 주부는 물론, 주부구단에게도 매년 다가오는 명절은 두렵기만 하다.

올 추석에는 음식 장만에 도움되는 웰빙 가전으로 보다 건강한 명절나기에 도전해보자.


# 기름기 적은 건강한 전, 적외선 조리기로
명절이 끝나면 주부들은 '기름내 지긋지긋하다'고들 한다. 기름에 지지고 볶고 부치고를 반복한 탓이다.

대표적 명절음식인 전 부치는 광경은 정겹기는 하지만, 그만큼 고되고 손이 많이 간다. 옆에서 내내 지켜보면서 뒤집어 줘야 하니 온전히 한명은 전부치기가 끝날 때까지 거기에 매달려야 한다. 가족이 단출한 경우, 그 일은 온전히 주부의 몫이 된다.

이럴 때 좋은 가전이 바로 적외선 조리기다. 그 중에서도 상부 발열과 하부 복사열이라는 역발상 아이디어 제품으로 유명한 자이글의 웰빙 그릴은 위아래의 균일한 적외선이 일정시간 유지돼 고르게 익혀줘 옆에서 내내 지켜볼 필요가 없다. 자이글의 원형팬을 사각팬으로 바꿔 동태전, 동그랑땡, 산적 등을 가지런히 얹어놓고 다른 음식을 하다 중간에 한번 뒤집어주기만 하면 끝. 옆에 앉아 온 기름내를 다 맡으며 뒤집고 살펴보지 않아도 된다. 특히 냄새, 연기, 기름 없이 생선요리를 하기에 편리하며 기름도 올려놓기 전에 앞뒤로 살짝 바르기만 하면 돼 기름기 적은 건강한 명절 음식을 만들 수 있다. 냄새와 연기도 거의 없어 보다 온 집안에 기름내가 진동하지도 않는다.

자이글 적외선 그릴을 이용하면 전뿐 아니라 생선구이, 불고기까지 다양한 명절 음식을 간편하게 장만할 수 있다. 최신 제품인 '자이글 프로'의 경우, 보다 강력해진 화력으로 보다 빠르게 전을 부칠 수 있다. 명절이 끝나고 남은 전을 데워먹거나 선물받은 고기를 구워먹을 때도 유용하다. 현재 새 주말드라마와 인기 예능프로그램에 나오는 네모 자이글, '자이글 파티'의 기본 팬을 널찍한 와이드팬으로 바꿔 명절 때 사용해도 좋다.

자이글은 냄새∙연기∙기름튐이 없는 탁월한 기능으로 TV홈쇼핑 190회 매진을 기록중이며 이미 국내외에서 300만대가 넘게 팔린 히트제품이다.


#가정용 녹두재배기로 건강한 나물요리를~
명절에 빠질 수 없는 음식중 하나가 바로 나물이다. 고사리, 숙주, 시금치 등 다양한 나물요리가 차례상에 올라가는데 국산을 비싸고 저렴한 제품은 유해성이 의심돼 쉽게 손이 가지 않는다. 이럴 때 가정에서 몸에 좋은 무공해 채소를 손쉽게 재배할 수 있는 녹두재배기를 이용해보는 건 어떨까. 공기중 각종 유해물질이 늘어나면서 건강하고 싱싱한 먹거리에 대한 걱정이 늘어나는 가운데 약품없이 물만으로 집에서 깨끗하게 키워먹을 수 있는 웰빙 가전이다.

웰빙기업 자이글이 선보인 '자이글 잘자람'은 새싹 성장에 방해가 되는 빛을 차단하는 차광효과와 보온효과도 갖춰 새싹 성장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4일만 키우면 숙주나물, 콩나물을 식탁에 올릴 수 있다. 사용이 편리하여 새싹이 자라는 과정을 아이들과 함께 관찰하는 학습용 도구로도 좋으며 새싹을 재배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수증기로 인해 천연 가습효과도 볼 수 있다.

하루에 1~2번 깨끗한 물을 갈아주고 계절에 맞게 물 온도 조절 버튼 하나만 눌러주면 계절에 상관없이 스스로 온도를 맞춰 맛있는 채소를 키워준다. 실내 온도가 18~28도 사이일 때는 '봄/여름' 버튼을 누르고, 실내 온도가 5~18도 사이일 때는 '가을/겨울' 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제품은 녹두의 발아와 성장을 돕고 물이 마르지 않도록 돕는 뚜껑과 회전시 물을 골고루 분사하고 산소공급을 원활히 하는 팔랑개비, 물 상승봉, 녹두가 자라는 본체, 뿌리가 잘 내리도록 도와주는 채반 등으로 구성돼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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