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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박하고 놓고 내린 기차 분실물, 2위 휴대폰…1위는?

31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역 지하철유실물센터에서 한 직원이 유실물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2017.7.31/뉴스1 © News1

최근 5년간 기차 유실물 발생건수가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7일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수원 팔달구)이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기차 유실물 발생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총 61만6000건의 유실물이 발생했다.

유실물 발생건수는 2013년 10만3000건, 2014년 11만5000건, 2015년 11만7000건, 2016년 13만4000건, 지난해 14만7000건으로 증가하고 있다.

유실물은 가방이 가장 많았다.

가방은 5년간(2013~2017년) 약 12만4000건(20.2%)이 발생했다. 2위는 휴대폰(11만5000건·18.7%), 3위는 지갑(9만4000건·15.2%)이다. 쇼핑백, 의류, 우산, 식품류, 안경, 모자 등이 뒤를 이었다.

해당 기간에 본인에게 인도되지 못해 경찰서로 이관되는 유실물이 약 15%였다.

기차역이나 열차에서 물건을 분실한 경우 철도고객센터 및 각 역에 문의하거나 레츠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기차 유실물은 본인에게 연락 및 인계되지 않을 경우, 5일간 게시 및 7일간 보관하다 경찰서에 이관된다. 경찰서에서는 14일간 게시 및 6개월간 보관 후 국고로 귀속된다.

김영진 의원은 “분실률이 가장 높은 휴대폰·지갑 등은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성이 높으므로 이용객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다가온 추석연휴에는 기차 이용객이 그 어느 때보다 많아 개인 소지품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수원=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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