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star Bookmark: Tag Tag Tag Tag Tag
Korea

걸스데이 민아, 광복절 '할머니의 내일' 전시 찾아 '인증샷'

그룹 걸스데이 민아(방민아·26)가 74주년 광복절을 맞아 ‘할머니의 내일’ 전시를 찾았다.
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민아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에 소녀상 옆에 나란히 앉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사진과 함께 "사명감을 안고 살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고 적었다. 이 게시물에는 민아의 동료인 걸스데이 혜리(이혜리·25)가 찾아 응원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할머니의 내일 전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시설인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이 여성가족부와 함께 여는 순회전시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고통과 해방 이후의 삶을 보여준다. 지난 7월 광주광역시에서 시작해 10월 28일까지 구리, 서울, 청주, 부산, 대전 등에서 열리고 있다. 9월 1일부터 14일까진 독일 베를린에서도 전시회를 갖는다.

All rights and copyright belongs to author:
Themes
I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