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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청년들의 요람 '청년꿈터' 8월 개관

청년 창업공간·청년카페 등 갖추고 이달내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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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 청년센터 조감도
[광양=뉴시스]김석훈 기자 = 청년들의 요람인 전남 광양시 '광양청년꿈터'가 오는 8월 개관한다.

5일 광양시에 따르면 '광양청년꿈터'는 청소년문화센터 앞에 지상 2층 760㎡ 규모로 조성 중이며 청년센터 사무실, 디지털대장간, 청년 카페, 다목적실, 프로그램실, 창업공간, 회의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올해 8월 문을 연다.

광양시는 시민공모를 통해 준공을 앞둔 광양시 청년센터의 명칭을 '광양청년꿈터'로 정했다.

광양시민을 대상으로 4월 청년센터 명칭 공모를 한 결과 120명이 참여해 145건을 접수했다.

시는 발음과 암기 용이성, 타지역 청년센터 명칭과 중복 여부, 친근한 느낌 등을 고려해 1, 2차 자체심사를 거쳐 10건의 후보작을 선정했다.

이후 공무원과 청년단체 회원들에게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뒤, 6월 30일 열린 시정조정위원회에서 최우수상 1건, 장려상 2건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광양청년꿈터'는 청년이 자립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공동체 활동공간이라는 뜻으로 공무원과 청년층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장려상으로 선정된 '청년대로'는 '말하는 대로'의 노래가사처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청년을 응원하며, 넓은 대로에 광양 청년들이 우뚝 서서 사회의 중심이 되자는 뜻이다.

또 장려상으로 선정된 '마로마루'는 광양의 옛 이름인 마로와 가장 높고 뛰어남을 의미하는 마루의 합성어로 청년들의 높은 지지를 얻었다.

시는 선정된 명칭을 제안한 시민에게는 최우수상 30만 원, 장려상 각 10만 원씩 광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했다.

조선미 전략정책실장은 "새롭게 탄생할 광양청년꿈터는 청년들의 공감·소통·교류 활동 공간으로 운영된다"면서 "청년이 꿈을 이루는 희망 도시 광양을 위해 지원 폭을 넓힐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광양시는 출산가정 지원 확대를 위해 국민을 대상으로 '광양형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를 4월 16일부터 5월 22일까지 실시했다.

공모 결과 70건이 접수됐으며 우수제안 4건 중 시정조정위원회를 통해 금상 1건, 동상 1건 등 최종 우수제안을 선정했다.

금상은 '다자녀 가정 층간소음 해결지원' 건으로 접이형 충격 흡수 실내 바닥매트를 지원해 다자녀 가정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해 주는 저출산 대응 시책이란 점에서 큰 점수를 받았다.

동상은 육아용품 대여 건으로 '카시트, 유모차 등 육아용품을 대여해 출산가정에 경제적인 부담을 줄였으면 한다'는 목적으로 제안됐다.

'직계존속 아이돌보미 사업'과 '조부모 육아 돌봄 서비스 제안' 등 아이돌봄 아이디어도 인기를 끌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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