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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기아차, K7 10주년 맞아 프리미어 'X 에디션' 선보여


기아자동차가 준대형 세단 K7의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K7 프리미어 `엑스(X)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X는 10을 의미하는 로마 숫자에서 비롯됐다. K7은 기아차의 세단 브랜드인 `K시리즈`에서 최초로 K를 적용한 모델로, 2009년 11월 출시됐다.

K7 프리미어 X 에디션은 2.5 가솔린 전용 스페셜 트림으로, 기존 2.5 가솔린 주력 노블레스 트림을 기반으로 최고급 트림인 시그니처에만 운영되던 퀼팅 나파 가죽 시트, 스웨이드 내장재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했다.

기아차는 K7 브랜드 출시 10주년을 기념하고 그동안의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고급 편의 사양이 기본 탑재된 K7 프리미어 X 에디션 가격을 개별소비세 3.5% 기준 3505만원으로 책정했다.

[박윤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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