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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한국, U-17 월드컵 8강전서 멕시코에 패배...4강 진출 무산

한국 청소년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8강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패해 4강 진출이 무산됐다.
최민서 선수가 슛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민서 선수가 슛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축구대표팀은 11일(한국시각) 브라질 비토리아의 클레베르 안드라지 경기장에서 열린 멕시코와 U-17 월드컵 8강전에서 0대 1로 패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10년 만에 역대 최고 성적인 8강 진출이라는 기록을 세웠지만 멕시코에 패해 대회 신기록인 4강 진출을 하진 못했다. 한국팀은 조별리그를 2위로 통과했다. 16강에서 앙골라를 1대 0으로 이기고 8강에 올랐다.

한국팀은 전반을 득점 없이 마쳤다. 멕시코와 팽팽한 경기를 펼치다 결국 후반 32분 멕시코에 결승골을 내주면서 패했다. 호세 루이스가 올린 크로스를 후반에 교체 투입된 알리 아빌라가 골지역 정면에서 헤딩슛으로 연결해 득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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