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제53차 아시아개발은행 연차총회 2023년으로 연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인 확산 추세에 따라 인천에서 올 하반기 열릴 예정이었던 국제대회 개최가 공식 연기됐다.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9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 예정이던 2020년 제53차 아시아개발은행 (Asian Development Bank, ADB) 연차총회가 2023년으로 연기됐다고 13일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국내외 참가자와 국민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고 각국의 여행제한, 방역을 위한 행사규모 축소 등으로 실효성 있는 연차총회가 되기 어려운 점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개최 연기를 결정하고 지난 3일 ADB측에 연차총회 연기를 공식 요청했다.

이날 오후 6시(현지시간) 마닐라에서는 ADB 이사회 의결이 이루어졌다.

다만, 한국의 2023년 제56차 인천 연차총회 개최는 이사회 의결에 대한 회원국 거버너들의 승인이 필요한 사안으로 9월 거버너 총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1년 제54차 총회는 조지아, 2022년 제55차 총회는 스리랑카 개최가 이미 결정된 상태다.

앞서 터키의 경우 이라크전(戰)으로 2003년 총회를 2005년으로 연기해 개최한 바 있다.

이로써 오는 9월 예정이었던 연차총회는 ADB본부(마닐라)가 주관하는 화상회의로 대체돼 차기의장단 선출 등 잔여안건 처리를 위한 약식 비즈니스세션(거버너 총회), ASEAN+3 장관회의, 세미나 등 부대행사가 오는 9월 17~18일 진행될 계획이다.

2023년 한국 개최가 확정될 경우 장소는 동일하게 인천에서 개최된다.

시는 성공적 개최 지원은 물론 ▲포스트코로나시대 4차 산업을 선도하는 인천도시브랜딩 ▲지속가능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 ▲문화행사 연계를 통한 인천지역문화의 세계적 확산 등 한층 더 강화된 성공개최 전략을 강구할 계획이다.

김충진 마이스산업과장은 “이번 연차 총회가 코로나19로 인해 불가피하게 연기됐다”며 “오는 9월 2023년 한국(인천) 개최가 확정되면 장기적 플랜인 만큼 성공적 개최 지원을 위한 보다 철저한 준비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과장은 또 “이 행사를 위해 추진해온 인천 투자유치 설명회 및 금융·관광포럼, 지역문화행사 연계 등을 통해 인천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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