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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승장] ‘4연패 탈출’ 두산 김태형 감독 “유희관이 승리 발판 마련했다”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선발 투수로 등판한 두산 유희관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김종원 기자 won@donga.com
“유희관이 승리의 발판 마련했다.”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 베어스는 18일 잠실구장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7-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두산은 4연패의 늪에서 벗어나며 시즌 전적 22승16패를 마크했다.

두산 선발투수 유희관은 7이닝 동안 5안타 3볼넷 1삼진 3실점(1자책점)의 호투로 5승째(1패)를 따냈다. 1회 3점을 내준 뒤에는 7회까지 실점 없이 상대 타선을 꽁꽁 묶는 위력을 뽐냈다.


타선에선 최주환(4타수 2안타 3타점)과 김재환(5타수 2안타 2타점), 박건우(5타수 2안타 1타점), 정수빈(4타수 2안타)의 4명이 멀티히트를 발사했다. 최주환은 1-3으로 뒤진 5회 동점 2점홈런, 3-3이던 7회 결승 적시타를 때려내며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김 감독은 “선발투수 유희관이 경기 초반 어려움을 극복하고 7회까지 책임지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중심타선을 비롯한 다른 선수들도 찬스에서 집중력을 유지한 덕분에 연패를 끊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잠실|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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