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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교 연결] 현재 수위 7.37m…동부간선 다시 통제

<앵커>

태풍에 잠시 북한 쪽으로 밀려났던 장마전선이 다시 내려오면서 어제(10일) 낮부터 중부지방에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먼저, 서울 잠수교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형래 기자, 잠수교 수위와 도로 통제 상황부터 전해주시죠.

<기자>

네, 어젯밤 잠시 소강상태를 보였던 잠수교 일대에는 밤새 강한 비가 내렸습니다.

어젯밤 물이 빠졌던 도로도 다시 수면 아래로 모습을 감췄습니다.

현재 잠수교 수위는 약 7.37m로 어젯밤까지 계속 줄어들다 자정 무렵부터 다시 상승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강 수위와 직결되는 경기 북부와 영서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 수위는 더 올라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서울 동부간선도로 성수 분기점부터 수락지하차도까지 양방향 전 구간은 중랑천 수위가 낮아지면서 어젯밤 잠시 통제가 풀렸지만 오늘 새벽 5시부터 다시 통제됐습니다.

또 이곳 잠수교와 방화대교 남단 개화 육갑문, 양평나들목과 당산지하차도 등도 여전히 통행이 제한됩니다.

도로 통제 구간이 수시로 바뀌고 있는 만큼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교통정보 사이트에서 도로 상황 미리 살펴보시고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앵커>

김 기자 있는 곳도 지금 비가 많이 내리고 있는 것 같은데 경기 북부 지역에 특히 폭우가 쏟아져서 걱정이죠.

<기자>

네, 밤새 경기 포천군에는 85㎜, 연천군에도 72㎜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어제 오후 시간당 최대 90㎜의 폭우가 쏟아진 경기 양주시에는 밤새 50㎜ 정도의 비가 더 왔습니다.

양주시 남방동의 경우 어제 새벽 0시부터 오늘 새벽 5시까지 235.5㎜의 강수량을 기록하기도 했는데요, 어제 도로 곳곳이 물에 잠기고 양주역이 물바다가 되는 등 침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도 경기도 일부 지역에 최대 150㎜ 이상의 많은 비가 예보된 만큼 잘 대비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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