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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코로나19 확진자 14명 추가 발생… 누적 484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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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에서 1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16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전까지 전주 5명, 군산 5명, 완주 3명, 익산 1명 등 14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도내 누적 확진자 수도 4843명으로 늘었다.

전주 확진자 중 4831번은 4822번의 지인이며, 4834번은 4814번과, 4838번 및 4839번은 제주확진자와 동선이 겹쳤다. 4840번은 4825번과 가족관계다.

군산 확진자 중 4837번은 4779번과 동선이 겹쳤고, 4841번·4842번·4843번은 4836번의 접촉자로 나타났으며, 4836번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완주 확진자인 4832번과 4833번은 4827번의 지인이며, 4835번은 정확한 감염경로가 나오지않았다.

익산 확진자 4830번은 서울 확진자와 경로가 겹쳤다.

한편 16일 0시를 기준으로 도내에서는 142만7503명(79.63%)이 백신 1차 접종을 마쳤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이는 120만1290명(67.01%)으로 나타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